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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회는 7월 23일 경주시의회 의장실과 본회의장에서 ‘2026년도 한·미의회 청소년 교류사업’ 방한단을 맞아 환영행사를 개최했다. 한·미의회 청소년 교류사업은 한·미 양국 의회가 선발한 청년들의 상호 교환방문을 통해 상대국과 국제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교류 프로그램이다.
대한민국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와 미국 하원 외무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방한단은 컬럼비아대학교와 조지타운대학교 등 미국 대학 및 대학원에 재학 중인 학생 8명과 인솔자 3명 등 총 11명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