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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교육생들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고 실제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인숙 경주시 인구정책과장은 “결혼이민여성들이 직업훈련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고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취업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