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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강읍 새마을협의회(회장 권용근)와 부녀회(회장 박현정)는 10월 12일(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 나눔행사’를 실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많은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찾아 연탄을 전달하며, 연탄을 사용하는 가정의 겨울철 난방에 대한 걱정을 덜어드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