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 경주지회(회장 박지우)는 지난 2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외동읍 소재 다소니 지역아동센터(센터장 강은주)를 방문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사진>
지난 2019년에 설립된 ‘다소니’는 생활복지사를 비롯해 외부강사 등 16명이, 관내 초등생 등 19명이 방과 후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다소니’는 방과 후 보살핌이 필요한 한 부모 가정, 다문화가정 등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교육,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오고 있으며, 또한 올바른 가치관과 고운 심성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의 꿈과 희망을 지켜가고 있다.
박지우 회장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다소니 지역아동센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