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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은 을지연습 첫날인 21일 실전 같은 훈련을 당부하며 튼튼한 안보 의지를 강조했다.
시는 21일부터 24일까지 실시되는 을지연습에 지역 내 민간·공무원·군경·소방 등 10여개 기관 10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낙영 시장은 21일 청사 내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3년 을지연습 최초 상황보고 회의’에서 “안보는 적의 공격으로 부터 국가를 지키는 것이자, 국민과 시민의 안전과 삶을 지키는 것”이라며 실전 같은 마음으로 훈련에 철저히 임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