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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교육
참여자들은 학생 및 운전자,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서행 운전,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불법 주·정차 금지 등 필수 안전 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특히 통학로 전반의 위험 요소를 면밀히 살폈으며, 현장에서 확인된 통학로 위험 요인에 대해서는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신속히 개선 방안을 검토해 개교 초기부터 빈틈없는 통학 안전망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