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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선거구(황성/2명 선출)= 민주당과 국민의힘, 진보당의 출마가 예상되는 지역이다. 민주당은 남우모 현 민주평통자문회의 경주시협의회 간사가 예비후보등록을 마쳤다. 국민의힘은 김항규 경주시의회 경제산업부윈장과 이경희 경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최진열 전 황성동장이 공천 경쟁을 벌인다. 진보당은 문연지 폐철도 공원숲, 주차장 즉각 조성을 위한 경주주민대회 공동대표가 예비후보등록을 마쳤다.
▶나 선거구(현곡면·성건동/2명 선출)=민주당에서는 최연소(22세) 김경주 전 민주당 경주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과 박병국 현 민주당 경주시지역위원회 소상공인위원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해 경쟁을 벌이고 있다.
국민의힘은 현역인 최재필 경주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과 최영기 시의원이 출마를 준비하는 가운데 김철민 씨가 무소속으로 예비후보등록을 마쳤다.
▶마 선거구(안강읍·강동면/2명 선출)=이철우 현 시의원(국힘)의 불출마가 예상되는 가운데 정성룡 경주시의회 문화도시위원장이 출마한다. 그리고 김영철 현 안강읍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이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민주당은 이강희 현 경주시의원(민주당 비례대표)와 이철우 현 민주당 경주시지역위원회 안강당원협의회장이 공천 경쟁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바 선거구(천북면·용강동/2명 선출)=국민의힘 현역인 이락우 2025APEC 정상회의 추진지원 특별위원장과 정원기 행정복지부위원장, 김종우 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공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민주당은 방현우 현 민주당 경북도당 지명직 상무위원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사 선거구(건천읍·산내읍·서면·내남면·선도동/3명 선출)=국민의힘 공천 경쟁이 치열한 선거구다. 국민의힘에선 김소현 시의원, 박광오 경주시의회 문화도시위원장이 출마를 준비 중이다. 김학림 국민의힘 경주시당협 청년위원회 부위원장, 손윤희 국민의힘 경주시당협 여성위원장, 김태수 행정사, 백승준 전 경주시 농축수산해양국장이 국민의힘으로 예비후보등록을 마쳤다. 또 김동해 시의원은 무소속으로 출마한다.
민주당도 경선이 불가피해졌다. 이종일 현 민주당 경북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과 최규학 민주당 경주시지역위원회 농어민위원장이 공천 경쟁을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