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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의원 비례대표 1번 주미

경주시대 기자 입력 2026.04.26 15:34 수정 2026.04.26 15:34

권리당원 50%, 지역 상무위원 50% 투표 결과

주미 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대변인.
주미 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대변인.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의원 비례대표 1위는 주미 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대변인이 차지했다. 이번 순위투표에서 2위는 허지연 권리당원이 차지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실시한 권리당원 50%, 지역위원회 50% 순위투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최근 지방선거 때마다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번은 당선권이어서 주미 대변인의 경주시의회 출마가 유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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