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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사회종합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 고독사 없는 우리동네 만들기 대작전

경주시대 기자 입력 2026.05.06 17:48 수정 2026.05.06 17:48

찾아가는 복지 상담소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임영석, 공공위원장 김은향)는 용강주공 영구임대아파트 단지 내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와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용강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서는 접근성 부족으로 상담받지 못했던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을 통해 대상자별 복지 상담을 실시하고, 각종 복지제도 및 2026년 신설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등을 안내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리플릿 및 홍보용품을 배부하며 사회적 고립이나 돌봄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이 발견될 시 제보 요령을 안내하여 고독사 없는 용강동 만들기에 지역 주민의 관심을 제고했다.

임영석 민간위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우리 이웃을 조기에 발견해 행복한 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절실하다. 협의체에서 고독사 없는 용강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은향 용강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이웃을 살피고, 돌보는 작은 관심이 모여 고독사 없는 우리 동네가 될 것임에 위원님들의 활동을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응원하며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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