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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캠퍼스 일원에서는 교내 금연 캠페인과 *줍깅을 함께 실시해 금연 실천 분위기 확산과 건강한 캠퍼스 환경 조성의 의미를 더했다. (*줍깅 : ‘줍다’와 ‘조깅’의 합성어로, 조깅하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보호 활동) 특히 궂은 날씨에도 많은 대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금연과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진병철 경주시보건소장은 “20대는 건강 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청년층 눈높이에 맞춘 금연사업을 통해 건강한 금연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