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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신체활동 증진 사업인 ‘활기찬 일터 만들기’ 일환으로 지난 7월 24일부터 7월 30일까지 진행됐다.
여기에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발레오전장시스템스㈜, 서라벌도시가스㈜, 에코플라스틱㈜,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등 6곳 사업장의 근로자 480여명이 참여했다. 7일간 근로자들은 누적 걸음 수 2700만보를 걸어 목표 걸음수인 2500만보를 초과 달성하는데 성공했다.
최재순 보건소장은 “걷기 기부 챌린지를 통해 개인의 건강도 챙기고 지역사회에 기부도 하는 건강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