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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2025 APEC 정상회의는 경주로(10)

이성주 기자 입력 2023.09.26 16:15 수정 2023.09.26 16:15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100만 서명운동 자원봉사 서포터즈 발대식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정사오히의 경주유치 지지

경주시대가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활동 열 번째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최근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를 위한 100만 서명운동을 지원을 위해 경주시와 손잡은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2일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를 위한 100만 서명운동 자원봉사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전방위적인 서명운동 자원봉사에 나섰습니다.

경주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발대식에는
김성학 부시장, 박몽룡 범시민추진위원장,
이동협 경주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회 APEC 특별위원회 위원들과 경주의 자원봉사자를 대표하는 100여명의
자원봉사 서포터즈가 참여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100만 서명운동 결의문 낭독,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지지 퍼포먼스에 이어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경과와
당위성에 대한 발표, 자원봉사 서포터즈
운영계획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자원봉사 서포터즈는 오는 11월까지
지역의 문화, 예술, 체육 등 각종 행사장에 100만 서명운동 홍보부스 운영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황리단길과 신경주역 등
관광객이 많이 찾는 주요 지점에서
서명운동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경주시는 지역 곳곳에서 건강한 사회를 위해 더 불어 함께하는 마음으로 봉사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서명운동 활동 지원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대구와 경북 출신의 전국 향우인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 최적지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 경주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는 지난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제6회 재경 대구‧경북인 체육대회’에서
5000여명의 향우들과
대규모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퍼포먼스를 하고 적극적인
경주유치 지지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리고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를 위한
100만 서명운동에도 동참해
정부의 지방시대 균형발전 가치를
실현해야 한다며 지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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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와 지역 시내버스 노사가 서로
손을 잡고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를 위한
분위기 확산에 나섰습니다.

주낙영 경주시장과 유기정 ㈜새천년미소 대표이사를 비롯한 노사대표자들은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를 위한 선진시민의식 캠페인 및 홍보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시와 시내버스 노사는
△유치 캠페인 및 공동 홍보 협력체계 구축
△친철·청결·신용·안전 등 관광 선진화 4대 실천 운동 전개
△국내외 관광객 대상 유치 분위기 확산 등으로 APEC 유치도시가 결정될 때까지
유치 활동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복지 경북의 미래를 열어가는
경상북도사회복지협의회 이상근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도 

지난 19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2023년 경북도 사회복지대회’를 열고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퍼포먼스를 통해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경주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도
최근 열린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한마음대회’에서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염원을 담은 퍼포먼스를 하고

100만 서명운동을 진행해 힘을 보탰습니다.

경주시새마을회도 지난 13일
안강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3 새마을운동 활성화 다짐대회’에서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를 위한 지지 및
서명운동 참여 퍼포먼스를 펼쳤습니다.

황오동 발전협의회 한영훈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도 최근 임시회를 통해
정상회의 경주유치를 위한 지지 릴레이에
동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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