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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교육
청소년 도시재생․역사문화단은 경주 지역 7개 고등학교의 도시재생 및 역사문화 관련 동아리 학생들로 구성된 청소년 사회참여 동아리 단체로, 2019년부터 경주를 청소년의 시각으로 활기차고 살기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한 현안 문제 개선과 정책 제안 및 지역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탐사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역사 문화 도시인 경주의 도시재생을 위해 문화재 발굴 현장을 탐사하고 문화재 발굴 방법과 문화재의 보존 가치에 대해 새롭게 알아보며 고등학생의 눈높이에서 경주 도시를 재생시킬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