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환경·교육
주요 내용은 느린 학습자의 특성 파악 및 효과적인 지도 방법, 특수교육 대상 학생 구분 및 선정 배치 절차 안내 등이었다. 연수 이후에는 코칭단들의 수업 사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사례회의 및 연수에 참석한 학습 코칭단 김모 씨는 “느린 학습자와 지적장애 아동을 구분하기가 어려웠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기준을 세울 수 있었다. 그리고 코칭 현장에서 만날 수 있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을 구분하고 학생의 특성에 맞는 지원 안내 절차를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경주교육지원청 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는 학습코칭 지원 대상 학생들의 학습 및 정서적 지원을 위한 맞춤형 학습코칭을 진행하고 있으며, 학습코칭단은 매월 사례회의를 통해 효과적인 학습코칭을 위한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권대훈 교육장은 ‘학습코칭 대상 학생들의 정서와 학습지원을 위해 애써주신 학습코칭단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경주교육지원청은 코칭단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