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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단체

신라라이온스클럽, 취약계층을 위한 쌀 후원

경주시대 기자 입력 2023.11.23 12:03 수정 2023.11.23 12:03

15년째 지속적으로 중부동 어려운 이웃 위해 쌀 기부

지난 21일 신라라이온스클럽에서 중부동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쌀 36포를 후원했다.
지난 21일 신라라이온스클럽에서 중부동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쌀 36포를 후원했다.
신라라이온스클럽(회장 윤영선)은 지난 21일 다가오는 겨울을 대비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 36포(10kg들이)를 후원했다.

1989년 창립된 신라라이온스클럽은 64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창립 이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15년째 지속적으로 중부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을 기부하고 있으며 올해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소망으로 햅쌀로 도정한 쌀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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