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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교육

계림중 ‘느티나무 예술제’성황리 개최

경주시대 기자 입력 2024.01.04 19:01 수정 2024.01.04 19:01

학생자치회가 주관해 축제 기획, 교육공동체가 참여
다양한 체험활동 부스 운영, 교육활동 결과물 전시회 등

계림중은 학생자치회가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교육활동 축제인 ‘느티나무 예술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계림중은 학생자치회가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교육활동 축제인 ‘느티나무 예술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계림중은 학생자치회가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교육활동 축제인 ‘느티나무 예술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계림중은 학생자치회가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교육활동 축제인 ‘느티나무 예술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계림중학교(교장 이승태)는 10월부터 학생자치회가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교육활동 축제인 ‘느티나무 예술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교육공동체가 함께 한 아나바다 장터는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으며 학생들이 기획한 먹거리 부스와 다양한 체험활동 부스(CPR 체험, 금연 체험, 3D펜 체험 및 VR체험)는 성황을 이루었다. 특히 CPR 체험은 학생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지키는 유익한 체험이 되었다.

 

오후에 진행된 공연은 학교예술동아리(밴드부)‘피날레’의 공연을 시작으로 학급별 합창, 개인별 장기자랑 및 한국어학급 다문화 학생들의 댄스 공연 등으로 다양하게 행사가 진행됐다. 

 

계림중 관계자는 “학교 구성원이 민주적으로 소통하고 그 구성원들이 만족하는 다양한 창의 인성 교육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다양한 역량을 성장시켜 한 걸음씩 미래를 준비해 나가는 학생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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