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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석 경북도의원은 “지난 세월 동안 신라의 젖줄, 경주의 젖줄인 형산강을 정화하여 환원, 복원 그리고 아름답게 후손들에게 물려주는 일을 적극적으로 활동하신 회원들께 깊은 감사 드린다. 형산강을 중심으로 경주가 더욱 아름다워질 수 있도록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함께 노력하는 날이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