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불국사에서 설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농협상품권 300만원을 불국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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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사(주지 종천스님)는 지난 26일 설 명절을 맞이해 불국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달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농협상품권 300만원(10만원권 30장)을 기탁했다.
불국사에서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상품권을 기탁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부처님의 자비를 나누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종천 주지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부처님의 은덕이 곳곳에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