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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

[경주총선]국힘 박진철 예비후보 “ 경주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이 최우선”

이성주 기자 입력 2024.02.06 19:17 수정 2024.02.06 19:17

선거사무소 개소식 열고 총선 체제 돌입
‘박진철과 함께하는 동료 시민 캠프’가동

국민의힘 경주시선거구 박진철 예비후보는 지난 3일 중앙시장 사거리에 위치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국민의힘 경주시선거구 박진철 예비후보는 지난 3일 중앙시장 사거리에 위치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국민의힘 경주시선거구 박진철 예비후보는 지난 3일 중앙시장 사거리에 위치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국민의힘 경주시선거구 박진철 예비후보는 지난 3일 중앙시장 사거리에 위치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제22대 총선 국민의힘 경주시선거구 박진철 예비후보는 지난 2일 공천신청을 마치고, 3일 오후 2시 중앙시장 사거리에 위치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진철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인사들이 다수 참석해 힘을 보탰다.
박진철 예비후보는 “북한의 핵 위협에서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서민을 외면하는 거대 야당의 횡포를 끝내고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이번 총선에서 경주시민들이 큰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했다.

또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회에서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정치혁신과 국회의원 특권 버리기에 앞장서겠다”면서 “정치권이 다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하겠다”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경주시 국회의원으로 ‘경주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아이 키우기 좋은 경주, 어르신들이 살기 편한 경주, 경주를 마이스산업 대표 국제도시로 육성, 환경문제와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리 문제 해결,  첨단산업 육성과 새롭게 조성되는 SMR 국가산단 등을 통해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서 인구의 유입을 늘리고 상권을 살리겠다는 등의 공약을 발표했다.

박 예비후보 또 “경주가 도농 복합도시인 만큼 한쪽만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 도시, 농어촌과 축산농가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박진철 예비후보 선거캠프는 ‘박진철과 함께하는 동료 시민 캠프’라고 소개했다.
선거캠프 관계자는 “동료 시민 스스로가 역사의 주인임을 자각하고 올바른 선택으로 힘을 모은다면 분명 우리 사회는 동료 시민 모두가 행복한 선진사회가 될 것”이라며 “동료 시민 캠프는 모두에게 열려 있다”고 응원을 당부했다.

이날 개소식을 마친 박진철 예비후보는 경주시민 속으로 더 많이 찾아다니며 경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활동을 더욱 활발히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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