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경제·에너지

신중년 채용 업체에 인건비 월 최대 70만원 지원

경주시대 기자 입력 2024.02.14 17:13 수정 2024.02.14 17:13

경북도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에 선정돼 2억원 확보

경주시가 2024년 경북도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 중 신중년 고용지원 유형에 선정돼 사업비 2억 원을 확보했다.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 사업은 지역에 맞는 일자리 사업을 발굴해 양질의 고용기회를 제공하는 내용이다.

사업유형은 교육훈련, 취업연계, 시‧군 간 컨소시엄 등의 일반사업과 신중년 고용지원 사업 2가지로 나뉜다.
시는 올 4월부터 12월까지 40~64세의 신중년을 채용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인건비를 지원한다.
중소기업은 최대 3명까지 인당 월 70만원을, 소상공인은 최대 2명까지 월 50만원을 지원한다.

한편 시는 지난해 신중년 고용사업을 수행한 결과 34개 업체에 42명, 2억4000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했다.



저작권자 경주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