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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주시지부(지부장 최기식)는 1965년 설립돼 영업시설 개선과 외식업 경영지도 등은 물론 음식문화 개선과 식품 위생교육 훈련 등 외식업 분야에 큰 발전을 이끌고 있다. 현재 지역 일반 음식점 약 3900개소가 가입돼 있다.
김성학 경주부시장은 “경주시지부가 앞으로도 지역 외식업의 건전한 발전과 화합을 이끌어 주실 것을 기대한다”며 “시에서도 식품위생 수준 향상 및 안전한 외식환경 개선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