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피플
단체
경주시새마을회 뿐 아니라 22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경주시협의회 및 경주시새마을부녀회가 힘을 합쳐 나라사랑, 경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했다.
박정원 경주시새마을회장은 "우리 경주가 태극기를 가장 많이 다는 곳이 됐으면 좋겠다"며 "시민 모두 태극기 게양을 통해 나라와 경주를 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강영규 새마을지도자경주시협의회장은 "지속적인 태극기 나눔 행사 및 캠페인을 통해 태극기 게양률이 가장 높은 경주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명숙 경주시새마을부녀회장은 “3.1절을 맞아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경주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지면 좋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