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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경주총선 열기가 뜨겁다.
지난 4월 2일 중앙시장 오일장을 맞아 중앙시장 네거리에서 후보들의 열기가 이어졌다.
더불어 민주당 한영태 후보(기호1)는 정권심판론을 주장했으며, 국민의힘 김석기 후보(기호2)는 힘있는 3선의원이 돼 중단없는 경주발전을 약속했다.
무소속 김일윤 후보(기호8)은 한수원 본사 도심권 이전을 공약하고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