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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사진으로 보는 4.10 경주총선

최병구 기자 기자 입력 2024.04.03 10:28 수정 2024.04.03 10:43

한 표라도 아쉬운 후보들 4월 2일 중앙시장 장날 유세



4.10 경주총선 열기가 뜨겁다. 

지난 4월 2일 중앙시장 오일장을 맞아 중앙시장 네거리에서 후보들의 열기가 이어졌다. 

더불어 민주당 한영태 후보(기호1)는 정권심판론을 주장했으며, 국민의힘 김석기 후보(기호2)는 힘있는 3선의원이 돼 중단없는 경주발전을 약속했다. 

무소속 김일윤 후보(기호8)은 한수원 본사 도심권 이전을 공약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4월 2일 중앙시장 네거리에서 유세를 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한영태 후보(기호1).
4월 2일 중앙시장 네거리에서 유세를 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한영태 후보(기호1).
4월 2일 중앙시장 네거리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더불어 민주당 한영태 후보와 선거운동원들.
4월 2일 중앙시장 네거리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더불어 민주당 한영태 후보와 선거운동원들.
4월 2일 중앙시장 네거리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국민의힘 김석기 후보(기호2).
4월 2일 중앙시장 네거리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국민의힘 김석기 후보(기호2).
4월 2일 중앙시장 네거리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국민의힘 김석기 후보와 선거운동원들.
4월 2일 중앙시장 네거리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국민의힘 김석기 후보와 선거운동원들.
무소속 김일윤 후보(기호8)가 4월 2일 중앙시장 네거리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무소속 김일윤 후보(기호8)가 4월 2일 중앙시장 네거리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무소속 김일윤 부호 지지자들이 지지 성명을 발표하고 잇다.
무소속 김일윤 부호 지지자들이 지지 성명을 발표하고 잇다.
4월 2일 중앙시장 네거리에서.
4월 2일 중앙시장 네거리에서.
4월 2일 중앙시장 네거리에서
4월 2일 중앙시장 네거리에서
4월 2일 중앙시장 네거리에서
4월 2일 중앙시장 네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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