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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단체

MG우성새마을금고, 경주시 용강동에 쌀·라면 기탁

경주시대 기자 입력 2023.01.18 15:21 수정 2023.01.18 15:21

사랑의 좀도리 운동 일환 나눔 실천

MG우성새마을금고(이사장 임정희)는 17일 설을 앞두고 쌀 10포(20㎏들이)와 라면 10상자를 용강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사진>

이날 기탁된 물품은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마련됐으며 용강동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 밥을 짓기 전 쌀을 한술씩 모아 이웃을 도왔던 십시일반 정신을 살려 소외계층 돕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임정희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기탁하게 됐다”며 “설 명절을 맞아 모두가 어려운 이웃을 한 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병록 용강동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아직도 많은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활동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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