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황유치원(원장 강성애)은 13일 다가오는 광복절을 기념하여 5세 유아들을 대상으로 '우리도 새싹 독립군'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유아들이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바르게 이해하고 나라를 지켜주신 독립운동가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기르고자 마련됐다.
유아들은 교실에서 광복절이 어떤 날인지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그 중요성을 깨달았다. 우리나라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유아들은 광복절 기념 만들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감사한 마음을 직접 기념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 활동을 통해 유아들은 나라 사랑의 마음을 예술적으로 표현했다.
교육에 참여한 유아들은 광복절의 의미를 마음 깊이 새겼다. 한 유아는 "8월 15일에 태극기를 꼭 달거에요"라고 말하며 나라 사랑의 마음을 드러냈다. 다른 유아는 "우리나라를 지켜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해요"라며 진심 어린 감사함을 표현했다. 이번 교육이 아이들에게 미친 긍정적인 영향을 잘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