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사회·복지 복지

큰마디큰병원, 어르신 식탁에 온정 더해

경주시대 기자 입력 2026.01.11 14:26 수정 2026.01.11 14:26

황오동행정복지센터에
쌀 5kg 50포 기탁

큰마디큰병원은 지난 8일 황오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상문)에 쌀 50포(5kg들이, 총 100만 원 상당)를 전달하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기부된 백미는 홀로 생활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관내 노인 취약계층에게 배분될 예정으로, 일상적인 식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큰마디큰병원 측은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웃인 만큼,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었고 앞으로도 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김상문 황오동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이 어르신들께 큰 위로가 되며 정성 어린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경주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